DMC - Slash Killer (from '마계유희')
Alcest - Autre Temps (from 'Les Voyages de L'Ame')
Anthrax - Crawl (from 'Worship Music')
Crashdiet - Rebel (from 'Generation Wild')
Aborted - the Origin of Disease (from 'Global Flatline')
Alpinist - A Is for Army of Slaves (from 'Minus Mensch')
Trouble Maker - Trouble Maker
Fastkill - Kill For Pleasure (from 'Infernal Thrashing Holocaust')
Deals Death - Fortified (from 'Elite')
Dream Theater - Bridges In the Sky (from 'A Dramatic Turn of Events')
Skindred - Warning (from 'Union Black')
Black Cobra - Avalanche (from 'Invernal')
King's Evil - Impudence of Brutality (from 'Sacrosanct')
Havok - D.O.A (from 'Time Is Up')
Septic Flesh - Annubis (from 'Communion')
신해철 - 절망에 관하여 (from '정글스토리' ost)
'79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영상미나 긴장감이 쩔어줌ㅋ' 뭐 이딴건 하나마나한 소리고.. 둠이나 데드 스페이스 정도(영화계에선 딱히 기억나는 작품이 없는것 같다..살짝 방향을 틀어본다면 존 카펜터의 the thing정도나 비견할법)나 그럭저럭 재현해낸 '우주에서의 하릴없는 고립' 정서 및 그 세계관-다 필요없고 결국 인간이 문제야-을 정립하고 틀을 제공한 그야말로 시조와도 같은 명작이 아닌가 한다. 무대가 주로 노스트로모호 선내라는 점에서 역시 눈요깃거리가 빈곤한 편이다..는게 일반적인 통설(세트가 미칠정도로 디테일한건 잠시 접어두고)이고 나 또한 그러했는데.. 이제사 새삼스럽게 다시 보면서 느낀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LA-426 혹성 잡입 시퀀스의 압도적인 훌륭함은 시리즈 역사상 두번 다시 나오질 않는다는 점, 그리고 스콧할배가 집요하게 잡아내는 노스트모로호 승무원들 사이의 얄팍한 연대감(결국 계약으로 묶인 관계일뿐 아닌가)과 미묘하게 불편한 공기가 에일리언만큼이나 매우 흥미롭다는 점. 그리고 이언 홈이 연기한 애쉬..진짜 길이 남을 존나 나쁜 악당 캐릭터다..
The perfect organism.
Its structural perfection...
is matched
only by its hostility.
- You admire it.
- I admire its purity.
A survivor...
unclouded...
by conscience...
remorse...
or delusions of morality.
- I've heard enough of this.
I'm asking you
to pull the plug.
- Last word, Ripley.
- What?
- I can't lie to you
about your chances, but...
you have my sympathies.
입담꾼 미국 검둥이횽이 들려주는 인생.
우리는 이근호나 찰리 아담을 까서는 안된다. 걔들은 그래도 커리어를 쌓고 있잖아...
월급쟁이의 개같은 삶이여



